방명록

  1. 2018.02.07 15: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2.16 14: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분 도 2016.12.24 12: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을 맞이 하여 주님의 은종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보리올 2016.12.26 07:24 신고  수정/삭제

      인사가 늦었습니다. 분도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4. 2016.12.07 10: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리올 2016.12.08 16:12 신고  수정/삭제

      격려 글 남겨주셔서 감시합니다. 좋은 곳에 사시고 걷기를 무척 좋아하시는 분이군요. 이렇게라도 인사를 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시고쿠 순례길은 저도 언젠가 한번 가고픈 곳입니다.

  5. yj 2016.09.06 02:3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디를 걷고 계신지...

    • 보리올 2016.09.06 02:59 신고  수정/삭제

      이번 여름에 몽블랑 3주, 노르웨이 1주 그리고 캐나다 로키를 1주일 걸었습니다. 부럽지요? 언제 같이 길을 떠납시다.

  6. William 2016.06.28 07: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 여름에 가족과 함께 유콘여행 다녀오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게 선생님 유콘여행기 찾아 잘 읽었습니다.
    여행기 읽으면서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랭리에 사는데... 혹 가까이 계시면 마실이라도 가서 좀더 이야기 듣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보리올 2016.06.29 12:41 신고  수정/삭제

      제 여행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유콘을 다녀와서 유콘 팬이 되었지요. 언제 시간 되시면 커피 한잔 하시죠. 전 뉴 웨스트민스터 사는데 노스로드의 한인마켓 근처가 편합니다.

  7. ysmoon 2016.06.13 14:4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열정을 가지시고 여행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탄의 글을 드리고자합니다 저도 이젠 직장생활을 접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해볼까 하는대 많은 도움이될것같아 감사의 글 씁니다 언제나 어느곳을 여행하시더라도 늘 건강과 안녕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보리올 2016.06.14 01:20 신고  수정/삭제

      이런 격려의 글을 남겨주시는 문 선생님이 전 더 고마운데요. 여행이나 글 쓰는 거야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그 동안 열심히 일하셨으니 이제부턴 즐겁고 행복한 제 2의 인생을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8. 2016.02.02 0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리올 2016.02.03 08:34 신고  수정/삭제

      아빠도 다 아는데 표현이 늘 부족해서 손해를 보는구나. 아빠도 막내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한 것도 많지. 아빠가 우리 막내 엄청 사랑하는 것 알지? 네 장래를 위해 힘내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하마.

  9. 밤비_悲 2015.12.28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가끔... 아주 가끔 찾아와 눈팅(?)만 하다가 흔적을 남겨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블로그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였는데, 그에 따른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2016년 새해에는 당신에게 희망차고 따뜻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보리올 2015.12.29 05:46 신고  수정/삭제

      가끔씩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던 고마운 분이셨군요.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걱려 말씀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10. 김용덕 2015.11.23 09: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구만..
    자주들어와서 여행기도 사진도 볼께.
    산티아고에 보내준 아이들과 어부인은 잘계시지?

    • 보리올 2015.11.24 07:29 신고  수정/삭제

      자네 같이 바쁜 사람이 여기까지 들리셨구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내가 약 올리는 것 같아 때로는 미안하기도 하다네. 우리 식구는 모두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