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빵상이 2013.12.23 13: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 빵상입니당..
    좋은정보가 너무 많아 항상 구독하고 있어요~~
    함께 공유했으면합니당..!!

    좋은정보 링크걸게요~
    링크함께걸어주세요~~^^

    • 보리올 2013.12.23 15:13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제가 솔직히 링크란 기능을 한번도 써보질 않았습니다. 지난 1년간 열심히 자료만 올리는데 치중해서 다른 분들과의 교류에는 별 신경을 쓰지 못했거든요. 어찌 하는지 알아보고 바로 링크를 걸겠습니다.

  2. 제시카 2013.12.02 1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블로그 시작하신다고 했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10만을 돌파!!!!!!!!!!!!! 우와............ 대단하십니다!!!
    취미인 생활이 이렇게 큰 관심을 얻네요~ 사람들이 아빠사진보고 캐나다 완전 오고싶으시겠어요~ ㅎㅎㅎ
    캐나다에서 상금줘야될거같아여ㅎㅎ 홍보대사 ㅎㅎㅎㅎ

    축하합니당!!!!!!!!!!!!
    앞으로도 활발한활동 기대하께요~

    • 보리올 2013.12.02 10:45 신고  수정/삭제

      1년이란 세월이 그렇게 후딱 흘러갔구나. 티스토리에 블로그 만들어 글과 사진을 올리며 나름 지난 세월을 정리했다고나 할까.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열심히 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겠지. 앞으로 자주 응원해라.

  3. 2013.11.22 15: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리올 2013.11.23 13:08 신고  수정/삭제

      제가 아직 배너 광고에 대해 잘 모릅니다. 배너 광고를 해서 얼마나 수익이 생기는 지도 모르겠고요. 좀더 고민해 보고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제안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 사과자연재배家 2013.10.31 21: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사과자연재배家 입니다. 저는 지리산근처 해발 약500m의 함양 산골마을에서 무농약, 무비료, 무거름의 자연재배를 합니다.
    땅의 힘을 살려 사과나무 스스로 열매를 맺게 하지요 일명 기적의 사과 라고 합니다. 유기농이나 관행농법에 비하여 크기는 조금 작고 때깔은 다소 곱지 않지만 숫자적으로 표현 할 수없는 생명력이 넘치는 사과나무열매로 껍질째 드셔도 됩니다. 특히 화학물질과민증, 알레르기, 암환자분들도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혹시 구매 관심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성욱 010-9239-7952

    • 보리올 2013.11.01 00:21 신고  수정/삭제

      제 블로그에 실리는 광고의 글이 그리 반갑지는 않습니다만, 자연재배한 사과라니 마음이 좀 흔들립니다. 몇 년 전 일본에서 자연농법으로 사과를 재배하는 기무라 선생을 만났고 그에 대한 글을 이 블로그에 올린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외국에 나와 있어 구매는 쉽지 않겠네요. 풍작 이루시기 바랍니다.

  5. ネパール 地図 2013.10.16 12: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 보리올 2013.10.16 17:37 신고  수정/삭제

      일본어 사이트에서 찾아와 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네팔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네요.

  6. 권오균 2013.10.16 05: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주위 친구중에 이런 산사람이 있었네.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 취해보는것은 삶과 영혼에 생기와 축복일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등에 커다란 배낭을 매고 길따라 걷고있는 친구의 뒷모습의 사진이 인상적이다. 살아있고 맑은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 취해보는것은 삶과 영혼에 생기와 축복일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보리올 2013.10.16 08:18 신고  수정/삭제

      오셨나? 캐나다 생활 10년을 넘기면 우리 말 어휘도 잘 기억이 나지 않을 것 같은데 자네는 별 어려움이 없어 보이는구만. 난 대단한 산사람이 아닐세. 그저 산과 호수를 찾기 좋아하고 대자연 속에서 잠들기를 즐기는 사람일 뿐이지. 자네도 열심히 운동해서 언제 캐나다 로키에서 한번 봅세.

  7. 박원희 2013.09.11 23: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느덧 캐나다 촬영하러 간지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2개월이 넘게 지났네요

    서울 도심의 케케한 공기를 마시고 있으면 캐나다에서의 맑고 깨끗한

    공기가 그리워 지곤 합니다.

    역시 남는 건 사진인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덕분에 그나마 로키에서 보냈던 시간들

    추억하며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보리올 2013.09.15 01:52 신고  수정/삭제

      그 동안 잘 지냈수? 이제 무더운 여름은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구려. 난 로키 촬영 다녀온 후로 건강이 다시 나빠져 거의 두 달간 두문불출하고 식이요법을 했지. 이제는 좀 좋아져 밖에도 나가고 여행도 다니고 있소. 어제는 유콘에서 돌아왔다오. 원희씨도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PD가 되어 또 만납시다. 이제부터 이 세상은 원희씨 같은 젊은이들 몫이니 좋은 꿈 많이 꾸고. 또 연락합시다.

  8. 김주성 2013.08.10 03: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멕시코 여행기 잘 보고있습니다.
    다름은 아니구요 저도 현재 멕시코시티에서 친구와 같이 친척집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때 계획같은걸 짜지 않고 와서 현재 3일째 멍하니 있네요..
    혹 추천 해줄만한곳과 충고사항 있으시면
    gsj1226@naver.com 이쪽으로 연락 부탁드려요~

    • 보리올 2013.08.10 04:04 신고  수정/삭제

      멕시코의 여름 날씨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멕시코 시티는 해발 고도가 있어 그리 무덥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저도 짧은 일정으로 다녀와서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 현지에서 겪은 것들은 모두 블로그에 적었다 생각합니다. 따로 알려드릴 내용이 많지 않습니다. 멕시코 시티에선 소칼로 광장 주변, 인류학 박물관, 프리다 칼로 박물관을 보았고, 차를 타고 1시간 거리에 있는 테오티우아칸, 5시간 거리에 있는 과나후아토를 다녀 왔지요. 테오티우아칸과 과나후아토는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9. 강 창 선 2013.08.09 05:0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Hillsound 강창선 입니다

    연락 부탁 드립니다 ( 604-876-2555 Mr,Kang 을 찾아주세요.)

    산행사진,멕시코 여행기 잘 보고 갑니다

    • 보리올 2013.08.09 09:00 신고  수정/삭제

      그동안 열심히 하셔서 힐사운드가 밴쿠버 아웃도어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에 자리매김 하셨으니 이 얼마나 반가운 일입니까? 앞으로도 꾸준히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 2013.08.10 09:04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10. inspire31 2013.08.03 09: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치 않은 멕시코 여행 포스팅을 보니까 ...부러운 마음이 먼서 앞서네요.
    저의 여행 커뮤니티 엉클진 http://unclejin.com 도 관심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리올 2013.08.03 15:33 신고  수정/삭제

      이렇게 글까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엉클진에도 한번 놀러 가지요, 늘 즐거운 여행 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