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William 2016.06.28 07:4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올 여름에 가족과 함께 유콘여행 다녀오려고 하는데, 뜻하지 않게 선생님 유콘여행기 찾아 잘 읽었습니다.
    여행기 읽으면서 많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랭리에 사는데... 혹 가까이 계시면 마실이라도 가서 좀더 이야기 듣고 싶네요 ^^.
    감사합니다.

    • 보리올 2016.06.29 12:41 신고  수정/삭제

      제 여행기가 도움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유콘을 다녀와서 유콘 팬이 되었지요. 언제 시간 되시면 커피 한잔 하시죠. 전 뉴 웨스트민스터 사는데 노스로드의 한인마켓 근처가 편합니다.

  2. ysmoon 2016.06.13 14: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열정을 가지시고 여행하시는 모습에 존경과 감탄의 글을 드리고자합니다 저도 이젠 직장생활을 접고 산티아고 순례길을 도전해볼까 하는대 많은 도움이될것같아 감사의 글 씁니다 언제나 어느곳을 여행하시더라도 늘 건강과 안녕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보리올 2016.06.14 01:20 신고  수정/삭제

      이런 격려의 글을 남겨주시는 문 선생님이 전 더 고마운데요. 여행이나 글 쓰는 거야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그 동안 열심히 일하셨으니 이제부턴 즐겁고 행복한 제 2의 인생을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3. 2016.02.02 01: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리올 2016.02.03 08:34 신고  수정/삭제

      아빠도 다 아는데 표현이 늘 부족해서 손해를 보는구나. 아빠도 막내에게 고맙기도 하고 미안한 것도 많지. 아빠가 우리 막내 엄청 사랑하는 것 알지? 네 장래를 위해 힘내고 매사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하마.

  4. 밤비_悲 2015.12.28 23:2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흔적을 남기고 갑니다. 가끔... 아주 가끔 찾아와 눈팅(?)만 하다가 흔적을 남겨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블로그 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하였는데, 그에 따른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다가오는 2016년 새해에는 당신에게 희망차고 따뜻한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 보리올 2015.12.29 05:46 신고  수정/삭제

      가끔씩 제 블로그에 들려주시던 고마운 분이셨군요. 마음에 드는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걱려 말씀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5. 김용덕 2015.11.23 0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오랜만에 들어오는구만..
    자주들어와서 여행기도 사진도 볼께.
    산티아고에 보내준 아이들과 어부인은 잘계시지?

    • 보리올 2015.11.24 07:29 신고  수정/삭제

      자네 같이 바쁜 사람이 여기까지 들리셨구만.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 내가 약 올리는 것 같아 때로는 미안하기도 하다네. 우리 식구는 모두 잘 지내.

  6. 오국진 2015.11.23 0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러그네. 앞으로 종종들러야 될거 같네. 소개해줘서 감사! 멋진 인생.....멋진 친구!

    • 보리올 2015.11.24 07:24 신고  수정/삭제

      고맙네. 사람들이 많이 오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이런 응원이 많은 힘이 되지. 시간되면 놀러오게나.

  7. 2015.02.25 1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전은주 2014.09.10 1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아보츠포드에서 7학년, 3학년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늘 멋지게만 보이는 베이커 산에 가볼 방법이 없나 찾다가 보리올님 블로그까지 왔습니다.
    그냥 멀리서 보면서 멋지다..멋지다..하기만 했는데
    찍으신 사진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네요!! >.<

    혹시 초등 3학년 남자아이도 갈 수 있는 코스가 있을런지요?
    당일 코스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또 밴쿠버, 아보츠포드 이쪽에서 아이들과 갈 수 있는 트레일 혹시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나름대로는 정보를 찾느라고 찾았는데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이렇게 불쑥 질문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보리올 2014.09.11 01:48 신고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아보츠포드에 사시면 더 크고 웅장한 베이커 산을 매일 보시겠네요. 일단 수마스 국경을 넘으셔서 542번 도로를 타고 글레이셔 안내소에서 트레일 지도를 구하시고 주차권을 사세요.

      제가 생각하기에 초등학교 3년생 아이와 가기에 좋은 곳은 세 군데 정도 떠오르네요. 1) 타미간 리지 트레일(Ptarmigan Ridge Trail) - 좀 거리가 길지만 시간이 허용하는대로 갔다가 돌아서셔도 충분히 좋은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2) 체인 레이크스 트레일(Chain Lakes Traii). 3) 골드 런 패스 가기 전에 있는 옐로 애스터 뷰트(Yellow Aster Butte)도 좋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잘 걷나에 달려있다고 봅니다만 이 정도는 갈 수 있을 것이라 보았습니다.

      아보츠포드에 계시면 수마스 마운틴이 가장 가까울 것이고 칠리왁에 있는 베더 마운틴, 엘크 마운틴, 그린드롭 호수를 추천합니다. 엘크 마운틴은 경사도가 제법 급합니다만 거리가 짧아 충분히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혹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저에게 메일(boriol@naver.com)을 보내 주세요.

  9. 이문환 2014.03.28 15: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 문환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아버님 블로그는 현관 입구부터 사진 경관들이 압도하네요.ㅋㅋ

    저도 여행다녀온 뒤로 꾸준히 블로그 포스팅하고 있어요.

    한 번 방문해 주세요!

    blog.naver.com/leemh813 입니다.ㅎㅎ

    • 보리올 2014.03.28 16:01 신고  수정/삭제

      그래, 자네도 잘 지내나? 장기간 여행의 후유증은 없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현실에서 짜증나는 일이 생기면 여행할 때의 자유로웠던 시간이 생각이 나기도 하겠지. 그래도 여행은 건실한 현실 세상을 바탕으로 할 때 빛을 보는 것이니 다음 여행 때까지는 현실 세계에서 무슨 일이던 열심히 하거라. 자네 블로그에는 가끔 놀러가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10. 2014.02.13 00: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보리올 2014.02.13 17:36 신고  수정/삭제

      밴쿠버에 사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처음 댓글을 달았을 때 그럴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산행에 관해서는 따로 연락을 드리지요.

    • 김점숙 2014.03.02 19:32  수정/삭제

      안녕하셔요 ~~ 깜짝 놀랐어요 저 석환이 엄마예요 티비에서 아오모리 도와다호수가 나오길래 너무 아름다워서 검색하다가 블러그에서 종인씨 아버님사진이 ~~~ 대박 우보천리를 만났네요 잘 지내시죠 ^^

    • 보리올 2014.03.03 12:05 신고  수정/삭제

      와, 이렇게 온라인으로 뵙게 되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석환이 아버지, 어머니 모두 안녕하시지요? 석환이 소식은 아들 통해 가끔 듣습니다. 저랑은 페이스북 친구라 저도 가끔 그 녀석 소식 듣고요. 곧 제대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동부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습니다. 건강이 나빠져 요즘은 거기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이 블로그는 그 동안 정리 못하고 있던 사진들 정리한답시고 올리고 있는데 의외로 품이 많이 들어가네요. 가끔 놀러오셔서 소식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