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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탄

  • [네팔] 카트만두 ③ ; 덜바르 광장 & 아싼 바자르

    2025.12.26 by 보리올

  • [네팔] 박타푸르

    2014.03.22 by 보리올

  • 진주에서 네팔을 만나다 - 히말라얀 아트 갤러리

    2013.12.05 by 보리올

  • [네팔] 박타푸르

    2013.04.13 by 보리올

[네팔] 카트만두 ③ ; 덜바르 광장 & 아싼 바자르

네팔에 덜바르 광장(Durbar Square)이라 불리는 곳이 몇 군데 있다. 박타푸르(Bhaktapur)와 파탄(Patan)에도 있고, 과거 카트만두 왕국이 있었던 카트만두도 예외는 아니다. 흔히 왕실의 거처로 사용하고 대관식도 열렸던 왕궁 외에도 사원들이 늘어선 곳으로 네와르 족의 뛰어난 예술 감각이 돋보인다. 하누만 도카(Hanuman Dhoka), 탈레주 사원(Taleju Temple), 쿠마리 사원(Kumari Ghar) 등이 좁은 지역 안에 밀집되어 있다. 12세기부터 건설을 시작해 16~18세기에 현재 모습을 갖추었다고 하는데, 1979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자국인은 무료 입장이지만 외국인에겐 1,000루피의 입장료를 받는다. 우리는 운이 좋게도 총선일이라 무료로 입..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25. 12. 26. 08:56

[네팔] 박타푸르

카트만두 동남쪽에 자리잡은 네팔 고대 왕국 박타푸르(Bhaktapur)를 둘러봤다.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난 네와르 족들이 건설한 도시로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네팔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난 몇 번 다녀간 곳이지만 네팔에 처음 온 일행들이 있어 그냥 건너뛰기가 쉽지 않았다. 외국인에겐 입장료로 10불씩을 받지만 네팔인들은 무료로 들어간다. 고풍스런 건축물과 장식물, 사원, 석상들이 도시에 밀집되어 있어 커다란 박물관에 들어온 느낌이 들었다. 특히 붉은 벽돌을 많이 사용해 고풍스러움을 더했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해 정문을 들어서면 덜발 광장(Durbar Square)과 왕궁이 먼저 나타난다. 덜발 광장은 왕궁이란 의미로 카트만두에도 있고 파탄에도 있다. 박타푸르엔 덜발 광장 외에도 두 개의 광장이 더 ..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14. 3. 22. 09:11

진주에서 네팔을 만나다 - 히말라얀 아트 갤러리

진주까지 내려온 김에 박정헌 대장에게 전화를 넣었다. 이 친구는 사천 출신의 산사람으로 산에서 처음 만났을 때의 인상은 전형적인 경상도 터프가이 같았다. 그런 그가 2012년 8월 31일 진주에다 히말라얀 아트 갤러리(Himalayan Art Gallery)를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페이스북을 통해 들었다. 난 그가 열심히 산에나 다니는 산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 히말라야 예술에 대한 안목이 이렇게 높은 줄은 미처 몰랐다. 어떤 작품들로 갤러리를 꾸몄을까 내심 궁금하기도 했다. 박대장은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바위꾼 중 한 명이다. 알파인 스타일로 히말라야 고봉을 오르던 거벽등반가였다. 지난 2005년인가, 후배 최강식과 둘이서 히말라야 쿰부 지역의 촐라체를 등반하고 하산하다가 최강식이 크레바스에 빠지는 사고..

여행을 떠나다 - 한국 2013. 12. 5. 13:57

[네팔] 박타푸르

카트만두에서 가진 하루 휴식일에 일행들과 함께 박타푸르(Bhaktapur)를 다녀 오기로 했다. 어떤 사람이 박타푸르를 보지 않고는 네팔을 보았다 이야기하지 말라고 극찬한 곳이다. 박타푸르는 카트만두 동남쪽에 있는 네팔 고대 왕국 중 하나다. 카트만두 밸리에 15세기부터 카트만두와 박타푸르, 파탄이란 세 개의 고대 왕국이 있었는데, 박타푸르는 18세기 말 카트만두 일대를 통일한 고르카 왕국에 정복을 당한 이후 쇠퇴를 거듭했다고 한다. 예술적인 재능이 뛰어난 네와르 족들이 건설한 도시가 바로 박타푸르다. 도시 자체가 오래된 건축물과 조각품, 종교 사원, 석상들로 구성되어 있어 하나의 커다란 박물관 같았다. 붉은 벽돌을 많이 사용해 더 고풍스런 느낌이었다. 박타푸르가 자랑하는 건축물들은 대개 세 개 광장을 ..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13. 4. 1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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