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375)
    • 산에 들다 - 한국 (37)
    • 산에 들다 - 아시아 (1)
    • 산에 들다 - 히말라야 (95)
    • 산에 들다 - 캐나다 로키 (43)
    • 산에 들다 - 밴쿠버 (110)
    • 산에 들다 - 캐나다 여타 지역 (37)
    • 산에 들다 - 미국 (32)
    • 산에 들다 - 남미 (0)
    • 산에 들다 - 유럽 (66)
    • 산에 들다 - 오세아니아 (26)
    • 산에 들다 - 아프리카 (6)
    • 여행을 떠나다 - 한국 (51)
    •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22)
    • 여행을 떠나다 - 미국 (139)
    •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141)
    •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29)
    • 여행을 떠나다 - 중남미 (13)
    • 여행을 떠나다 - 오세아니아 (56)
    • 여행을 떠나다 - 아프리카 (42)
    •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카미노 데 산티아고) (29)

검색 레이어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데드블레이

  • [나미비아] 소수스블레이 & 빅마마 듄

    2021.04.12 by 보리올

  • [나미비아] 데드블레이

    2021.04.05 by 보리올

[나미비아] 소수스블레이 & 빅마마 듄

데드블레이에서 빠져나와 그 반대편에 있는 소수스블레이(Sossusvlei)로 향했다. 빤히 눈에 들어오는 거리라 걸어가자고 했지만 땡볕이 너무 강해 금방 후회가 되었다. 하지만 어쩌랴. 우리가 걷고 있는 곳은 차가 다니는 길이 아니니 말이다. 차량 몇 대가 세워져 있는 주차장에서 그늘을 찾아 숨 먼저 돌려야 했다. 블레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이곳 또한 사구로 둘러싸인 물웅덩이에서 물기가 모두 사라진 후 소금기와 점토질만 남아 있는 곳이었다. 데드블레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여긴 나무들이 살아있어 그늘을 만들어주고 붉은색 일색의 사막에 부분적이나마 푸른 색을 입혔다는 차이라고나 할까. 블레이를 더 잘 보기 위해 빅마마 듄(Big Mama Dune)으로 오르기 시작했다. 푹푹 빠지는 모래를 걸어 고도를 올..

여행을 떠나다 - 아프리카 2021. 4. 12. 09:00

[나미비아] 데드블레이

나미브 사막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곳이라면 듄45와 소수스블레이(Sossusvlei), 데드블레이(Deadvlei)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도 그에 따라 동선을 짰다. 블레이란 원래 아프리칸스(Afrikaans) 말로 비가 오거나 강이 범람하면 사구 사이에 물이 고여 일시적으로 생기는 물웅덩이를 말하는데, 사막화가 진행되면서 물이 모두 말라 바닥이 하얀 점토만 남게 되었다. 데드블레이 역시 그렇게 생겨났다. 높이 300~400m의 사구 사이에 형성된 블레이에 뿌리를 내렸던 낙타가시나무(Camelthorn Tree)가 말라죽은 채 남아 있는 곳이다. 데드블레이와 소수스블레이를 가려면 포장도로가 끝나는 지점에서 5km를 더 들어가야 한다. 4x4 차량이 아니면 출입이 통제된다. 우리 차량도 4x4인지라..

여행을 떠나다 - 아프리카 2021. 4. 5. 06:53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TISTORY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