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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춤

  • [네팔] 치트완 국립공원 ② ; 사우라하 & 타루족 전통춤 공연

    2025.10.31 by 보리올

  •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 ②

    2016.10.18 by 보리올

  • [캄보디아] 시엠립-2

    2016.05.19 by 보리올

[네팔] 치트완 국립공원 ② ; 사우라하 & 타루족 전통춤 공연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사우라하(Sauraha) 마을 구경에 나섰다. 도심이랄 것도 없어 1km 대로를 걸으면 마을이 끝이 난다. 그래도 여길 찾는 관광객이 많은지 여기저기 색다른 치장을 해놓았고 네온사인을 밝혀 시선을 끄는 곳도 있었다. 유치하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벽촌이란 이미지를 벗으려는 노력은 가상해보였다. 막간을 이용해 길거리에 있는 로컬식당에서 양꼬치구이로 야식도 즐겼다. 사우라하에서의 하이라이트는 아무래도 타루(Tharu) 부족의 전통춤 공연이 아닐까 싶다. 조그만 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인데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먼저 한 무리의 남자들이 나와 춤을 추고 나면 다음엔 여자들이 몰려나와 화답을 하듯 군무를 펼친다. 그 사이사이 민속춤의 이름과 배경을 설명하곤 했지만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25. 10. 31. 10:01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 ②

샤모니 역 앞에 있는 호텔에 짐을 풀고 주변부터 구경하기 시작했다. 가장 먼저 찾아간 곳은 샤모니 역. 스위스 풍으로 보이는 역사(驛舍)가 어느 곳보다 예뻤다. 안으로 들어가 보았더니 플랫폼 사이로 몽블랑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샤모니는 마을 어디서나 몽블랑을 볼 수가 있어 그 입지 조건 하나는 끝내줬다. 육교를 건너 몽탕베르(Montenvers) 역으로 갔다. 거기선 기차를 타고 얼음의 바다(Mer de Glace)라 불리는 빙하까지 갈 수가 있다. 하지만 난 기차를 타지는 않았다. 빙하라면 이미 여러 곳에서 많이 본데다 빙하가 많이 녹아 사진에서 보던 장엄한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었다. 더구나 산악 지형에 기차나 케이블카 시설을 너무 많이 갖춰 놓아 사람들은 편하게 오르내리지만 난 이 부..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16. 10. 18. 07:42

[캄보디아] 시엠립-2

4월 초순이라 믿기 어려운 정도로 무더운 날씨에 지쳐 시엠립 구경도 건성이었다. 어디 그늘만 있으면 주저앉아 쉬고 싶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기 위해 한 번 들렀던 곳을 다시 찾아가는 것도 쉽지는 않았다. 도심에 있는 사찰인 와트 프롬 라트(Wat Prom Rath)를 먼저 구경하고 올드 마켓에 들렀다. 식품을 파는 매장엔 현지인들이 물건을 사러 오고, 옷이나 가방, 기념품 매장은 주로 관광객을 상대로 했다. 저녁은 쿨렌(Koulen)이란 극장식 식당에서 부페식으로 해결했다. 캄보디아 민속춤인 압사라 공연에 부페식 식사까지 포함해 미화 12불을 받았다. 가격이 비싸지 않아 신청을 했는데 공연이 좀 시시했고 한 시간도 제대로 채우지 않았다. 미화 48불인가 한다는 앙코르의 미소(Smile of Angk..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16. 5. 19.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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