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1375) N
    • 산에 들다 - 한국 (37)
    • 산에 들다 - 아시아 (1)
    • 산에 들다 - 히말라야 (95)
    • 산에 들다 - 캐나다 로키 (43)
    • 산에 들다 - 밴쿠버 (110)
    • 산에 들다 - 캐나다 여타 지역 (37)
    • 산에 들다 - 미국 (32)
    • 산에 들다 - 남미 (0)
    • 산에 들다 - 유럽 (66) N
    • 산에 들다 - 오세아니아 (26)
    • 산에 들다 - 아프리카 (6)
    • 여행을 떠나다 - 한국 (51)
    •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22)
    • 여행을 떠나다 - 미국 (139)
    •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141)
    •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29)
    • 여행을 떠나다 - 중남미 (13)
    • 여행을 떠나다 - 오세아니아 (56)
    • 여행을 떠나다 - 아프리카 (42)
    •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카미노 데 산티아고) (29)

검색 레이어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은행나무

  • 부산 금정산 범어사

    2018.01.09 by 보리올

  • 용문산

    2015.07.21 by 보리올

  • [일본] 홋카이도 – 삿포로 ①

    2014.12.01 by 보리올

부산 금정산 범어사

볼일이 있어 부산에 갔다가 상경하는 날 오전 시간을 비워 금정산 범어사를 찾았다. 분주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고적한 산사는 아니었지만, 예전에 몇 번 다녀갔던 추억도 있고 좀 늦은 감은 있지만 산자락에 내려앉은 단풍도 보고 싶었다. 범어사 역에서 내려 시내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으로 걸어갔는데 거기서 운 좋게도 범어사에서 운행하는 버스를 탈 수 있었다. 범어사는 금정총림이라 하여 대한불교 조계종의 여덟 개 총림 가운데 하나인 대가람이다. 신라 문무왕 때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하니 그 역사 또한 상당히 깊다. 해인사, 통도사와 더불어 영남 3대 사찰로도 불린다. 먼저 성보박물관을 살펴본 후 대웅전을 비롯해 관음전, 지장전, 팔상독성나한전 등을 차례로 둘러보았다. 대웅전과 삼층석탑은 보..

여행을 떠나다 - 한국 2018. 1. 9. 00:34

용문산

아무런 약속도 없는 연휴를 맞았다. 방에서 뒹굴기도 그래서 혼자 어디를 갈까 고민하고있는데 문득 용문산이 떠올랐다. 오래 전에 아들과 둘이서 산행했던 기억도 있었고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다는 점도 좋았다. 용문사 앞에 서 있는 은행나무는 여전히 잘 있는지도 궁금했다. 전철을 타고 용문역에 내렸다. 마침 길거리에 장터가 열렸지만 산에 다녀와서 보자고 그냥 지나쳤다. 버스터미널에서 용문사 가는 버스에 올랐는데 휴일이라 그런지 용문사를 찾는 사람들이 무척 많았다. 이제 용문사는 고적함과는 거리가 먼 유명 관광지가 되었고, 사찰 경내에는 무슨 불사를 한다고 시주 타령하는 듯 해서 오래 머무르질 않았다. 산길로 들어오니 한적해서 좋았다. 용문사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산길엔 등산객 몇 명이 전부였다. 등산로 옆으로 ..

산에 들다 - 한국 2015. 7. 21. 08:50

[일본] 홋카이도 – 삿포로 ①

홋카이도는 일본 가장 북쪽에 위치한 하나의 섬이지만 그 크기가 만만치 않다. 우리 남한의 80%에 맞먹는 크기를 가지고 있는 곳을 2박 3일 일정으로 여행을 하면 삿포로조차도 제대로 볼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행이란 늘 이렇게 시간에 쫓기며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오전에 둘러본 곳은 대부분 걸어서 다녔다. 호텔에서 그리 멀지 않았다. 처음 들른 곳은 홋카이도 구청사. 아카렌카(붉은 벽돌)란 애칭으로 불리는 이 건물은 1888년에 지어진 홋카이도의 상징적인 존재다. 붉은 벽돌로 세운 건물 자체도 운치가 있었지만 그 앞 정원도 잘 꾸며 놓았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어 문서관을 둘러 보았지만 정원에 있는 은행나무 아래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낸 것 같았다. 시계탑까지 걸어 갔다. 예전에..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14. 12. 1. 09:39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다음
TISTORY
우보천리; 소걸음으로 천리를 간다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