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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팔] 카트만두 ⑤ ; 먹거리-1

    2026.01.05 by 보리올

  • [호주] 시드니 ④

    2018.03.20 by 보리올

  • [네팔] 카트만두 - 파슈파티나트

    2013.04.11 by 보리올

[네팔] 카트만두 ⑤ ; 먹거리-1

이전에 네팔을 방문한 적이 많아 난 웬만한 네팔 음식은 한 번씩 접해본 적이 있다. 지정학적 위치로 볼 때 네팔은 인도, 티벳과 국경을 맞대고 있어 음식 또한 자연스럽게 두 지역의 영향을 받았을 게다. 거기에 네팔 특유의 향신료가 가미되어 나름 독특한 음식 문화를 만들지 않았나 싶다. 사실 친구와 나는 특별히 음식을 가리는 것이 없어 네팔 음식도 쉽게 먹을 수 있었다. 소위 맛집이나 평점에 신경쓰지 않았기에 꼭 먹어야할 음식이나 특정 식당을 찾아다니지도 않았다. 그래도 제법 격식이 있는 한두 군데는 네팔 현지에 있는 후배의 손에 끌려 다녀오기도 했고, 나머진 배꼽 시계가 울리는 시각에 눈에 띄는 식당을 찾아 들어갔다. 예전에는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한식당을 많이 찾아갔다면, 이번에는 네팔인이 운영하는 ..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26. 1. 5. 10:42

[호주] 시드니 ④

하버 브리지를 걷고 난 후에 페리를 이용해 만리(manly)를 다녀오려 했는데 하늘이 그리 맑지 않았다. 굳이 다리 위를 걷고 배를 타는 이유는 좀 멀리 떨어진 위치에서 오페라 하우스를 보기 위함이다. 하버 브리지로 가는 길에 브리지 클라임(Bridge Climb)을 취급하는 사무실에 잠깐 들렀다. 이 액티비티를 하겠다는 마음보다는 얼마나 비싸게 받는지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꽤 비싼 금액을 내고도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이 의외로 많았다. 마케팅을 잘 한다는 의미인가? 난 하버 브리지로 걸어 올라갔다. 시드니 도심에서 북쪽 해변을 연결하는 이 다리는 8차선에 이를 정도로 꽤 넓었다. 가운데 차도엔 차들이 씽씽 달리고 동쪽 가장자리엔 인도가 자리잡고 있었다. 인도 양쪽에는 철망이 쳐져 있었고 다리 위엔 안전요..

여행을 떠나다 - 오세아니아 2018. 3. 20. 08:15

[네팔] 카트만두 - 파슈파티나트

네팔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사원인 파슈파티나트(Pashupatinath)에 갔다. 힌두교에서 가장 신성시하는 시바 신을 모신 곳이라 힌두교도들의 성지 순례 대상이 되곤 한다. 또한 갠지스 강의 시원에 속하는 바그마티((Baghmati) 강 옆에 위치해 있어 힌두교 신자들에겐 더욱 성스러운 곳이다. 죽음을 예감한 사람들은 이곳에서 머무르며 경건하게 죽음을 맞는 것을 영광으로 안다. 멀리 인도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이곳을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곳이라 부르는 모양이다. 파슈파티나트 사원은 힌두교 신자가 아니면 엄격하게 출입을 통제한다. 힌두교 사원 자체야 큰 관심은 없지만 그 입구에 있는 건물엔 솔직히 눈길을 어디에 둘지 몰라 쩔쩔맸다. 어떤 사람은 섹스 템플(Sex Temple)이라 부르는..

여행을 떠나다 - 아시아 2013. 4. 1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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