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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프 조지 포인트

  • [노바 스코샤] 소도시 탐방 ⑨

    2020.09.28 by 보리올

  • [노바 스코샤] 케이프 조지 트레일

    2015.08.23 by 보리올

  • [노바 스코샤] 케이프 조지 트레일

    2015.08.21 by 보리올

[노바 스코샤] 소도시 탐방 ⑨

바다에서 좀 떨어져 있는 스캇스번(Scotsburn)으로 향했다. 인구 3,400명의 마을엔 볼만한 것이 거의 없지만 피츠패트릭 마운틴(Fitzpatrick Mountain) 기슭에 자리잡은 스톤햄 샬레(Stonehame Chalets)에 오르면 탁 트인 전망을 만난다. 노썸버랜드 해협(Northumberland Strait)의 시원한 풍경이 눈 아래 펼쳐지는 것이다. 모두 10개의 통나무 캐빈을 가지고 있는 스톤햄 샬레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풍겨 세상사 잊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카리부 아일랜드(Caribou Island)를 찾았다. 이 지역에 서식했던 순록(Woodland Caribou)에서 이름을 땄는데, 19세기 여기 정착한 유럽인들이 사냥으로 멸종을 시킨 슬픈 역사..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20. 9. 28. 11:17

[노바 스코샤] 케이프 조지 트레일

지난 번에 케이프 조지 트레일을 걷고 한 달이 지나 다시 케이프 조지를 찾았다. 그 사이에 산이나 들판에 쌓였던 눈이 모두 녹아 사라지고 없었다. 등대가 있는 케이프 조지 포인트(Cape George Point)에서 산행을 시작했다. 얼마 전에 입양한 강아지를 데리고 산행에 나섰다. 아직은 너무 어려서 그런지 천방지축으로 뛰어다니다가 힘이 들면 내 옆으로 와선 쭈그리고 앉아 휴식을 취한다. 이런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산에 오르니 발렌타인 코브(Ballantynes Cove)가 한 눈에 들어온다. 움푹 파여 들락날락거리는 해안선도 볼 수 있었다. 나무가 병이 든 것인지 줄기에 엄청난 혹을 달고 있었다. 이건 나무가 병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 아닌가? 잠시 착찹했던 마음이 나무 줄기에 싹이 돋아나고 지..

산에 들다 - 캐나다 여타 지역 2015. 8. 23. 16:26

[노바 스코샤] 케이프 조지 트레일

케이프 투 케이프(Cape to Cape) 트레일의 일부분인 케이프 조지 트레일(Cape George Trail)을 다시 찾았다. 4월이라 봄이 왔다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다시 눈이 내렸다. 바닷가에도, 산길에도 하얗게 눈이 쌓였다. 산행에 나선 날도 하늘엔 구름이 가득해 금방이라도 눈이나 비가 내릴 것 같았다. 바닷가부터 잠시 들러 눈으로 덮인 해안 풍경을 감상했다. 헤리티지 스쿨 트레일헤드에서 산행을 시작했다. 산기슭엔 눈이 많이 쌓여 겨울 느낌을 물씬 풍겼다. 그래도 발이 눈에 빠지지 않아 걷는 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다. 등대가 있는 케이프 조지 포인트까진 가기가 너무 멀어 보였다. 그래서 수묵화 같은 나무 풍경을 뒤로 하고 서너 시간 산행을 즐기곤 중간에서 하산을 했다. 산에서 내려와 차를 몰고 등..

산에 들다 - 캐나다 여타 지역 2015. 8. 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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