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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턴

  • [캐나다 로드트립 - 9] 온타리오 킹스턴과 천섬 크루즈

    2017.11.16 by 보리올

  • [캐나다 로드트립 - 3] 캐나다 수도 오타와로 입성하다

    2017.10.29 by 보리올

  • [워싱턴 주] 올림픽 국립공원 ⑴

    2014.09.12 by 보리올

[캐나다 로드트립 - 9] 온타리오 킹스턴과 천섬 크루즈

킹스턴(Kingston)으로 들어섰다. 캐나다에서 첫째, 둘째 가는 도시인 토론토와 몬트리올의 중간쯤에 있는 도시로 온타리오 호수(Lake Ontario)의 동쪽 끝에 위치한다. 킹스턴에서 세인트 로렌스 강(St. Lawrence River)이 시작되어 오대호의 엄청난 수량을 대서양으로 흘려보낸다. 강 위에 떠있는 천섬(Thousand Islands)이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킹스턴은 캐나다 연방이 탄생하기 전인 1841년부터 3년간 캐나다 프로빈스의 수도 역할을 했기 때문에 역사적인 건물이 의외로 많다. 우리 나라 사관학교에 해당하는 로얄 밀리터리 컬리지(Royal Military College)도 여기에 있고, 국가 역사 유적지로 지정된 문화재도 무려 21개나 가지고 있다..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17. 11. 16. 08:46

[캐나다 로드트립 - 3] 캐나다 수도 오타와로 입성하다

이제부턴 중간에 어딜 들르지 않고 곧장 오타와로 가기로 했다. 우리 관심사인 캐나다 동부의 단풍 구경은 오타와에서 시작하기로 한 것이다. 사스캐처원과 매니토바를 지날 때도 커피나 식사를 위해 잠시 멈추었을 뿐, 구경은 모두 뒤로 미뤘다. 사스캐처원으로 들어와 메이플 크릭(Maple Creek)에 도착했더니 기름은 떨어졌는데 주유소가 문을 닫았다. 한 트럭 운전자에게 다음 주유소를 물었더니 한 시간 반은 더 가야 한다는 것이 아닌가. 부득이 그 옆에 있는 허름한 모텔에 투숙을 해야 했다. 캐나다에 살면서 시설이나 청결이 이렇게 엉망인 곳은 처음이었다. 바닥엔 바퀴벌레가 여기저기 기어다니고 심지어는 침대 시트에서도 바퀴벌레가 나왔다. 다른 곳으로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집사람 눈에 바퀴벌레가 띌까봐 노심초사..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17. 10. 29. 18:20

[워싱턴 주] 올림픽 국립공원 ⑴

의례 서울 사람들이 남산을 잘 오르지 않듯이 밴쿠버에서 몇 년을 살면서도 국경 너머 가까이 있는 올림픽 국립공원(Olympic National Park)을 찾을 기회가 없었다. 가려고 맘 먹으면 아무 때나 갈 수 있다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고, 빅토리아(Victoria) 방문길에 바다 건너 빤히 보이던 산세라 호기심도 그리 크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도 이번 여행은 나에겐 좀 별난 여행이었다. 산으로 가는 경우엔 늘 손사레를 치던 집사람이 야영을 마다않고 이번 여행길에 따라나선 것이다. 이처럼 단둘이서 산으로 드는 경우가 많지 않았기에 나로서도 좀 낯이 설었다. 긴 산행 코스는 모두 빼고 가볍게 걸을 수 있는 코스를 중심으로 일정을 짜서 집사람이 힘들지 않게끔 나름 배려를 했다. 3,600 평방킬로미터의 면..

여행을 떠나다 - 미국 2014. 9. 1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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