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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 베르겐 ② ; 브뤼겐 - 1

    2024.08.08 by 보리올

  • [덴마크] 코펜하겐 ④ ; 아말리엔보르 궁전

    2024.05.05 by 보리올

  • [덴마크] 코펜하겐 ③ ; 뉘하운 2

    2024.04.30 by 보리올

  • [덴마크] 코펜하겐 ② ; 뉘하운 1

    2024.04.25 by 보리올

  • [덴마크] 코펜하겐 ① ; 도심 야경

    2024.04.20 by 보리올

[노르웨이] 베르겐 ② ; 브뤼겐 - 1

베르겐(Bergen)은 몇 번 다녀간 곳이라 그런지 꽤 정감이 간다. 베르겐의 명물로 통하는 브뤼겐(Bryggen)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브뤼겐은 베르겐을 대표하는 아이콘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79년 일찌감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도 물론 있겠지만, 14세기부터 독일의 함부르크(Hamburg), 뤼벡(Luebeck) 등과 한자 동맹(Hanseatic League)으로 연결되어 번영을 누렸다는 사실이 내겐 더 의미있게 다가온다. 독일과 교류가 많았기 때문에 독일 색채가 강하다. 그 당시의 인구 조사에 따르면 베르겐 인구 7천 명 가운데 독일인이 2천 명을 넘었다는 사실이 그 반증이 아닐까 싶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브뤼겐답게 항구를 따라 꽤 많은 목조 건물들이 죽 늘어서 있다...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4. 8. 8. 09:34

[덴마크] 코펜하겐 ④ ; 아말리엔보르 궁전

본격적인 코펜하겐(Copenhagen) 도심 구경에 나섰다. 숙소 바로 옆에 있는 콩겐스 뉘토르브(Kongens Nytorv) 광장에서 시작했다. 이 광장엔 지하철 역이 있고 뉘하운(Nyhavn)으로 바로 연결되는 교통의 요충지다. 왕립극장(Det Kongelige Teater)과 당글레테르 호텔, 마가신 백화점 등 고풍스런 건축물이 광장을 둘러싸고 있어 격조가 꽤 높아 보였다. 아말리엔보르 궁전(Amallienborg Palace)으로 발길을 돌렸다. 북쪽으로 5분 걸어가면 된다. 아말리엔보르 궁전은 1760년에 완공된 덴마크 왕실의 동계 궁전으로, 프레데릭 5세 기마상을 가운데 두고 똑같은 모양의 건물 네 채가 광장을 에워싸고 있다. 프레데릭 5세 동상에서 보면 광장이 완벽한 8각형 형태를 취한다. ..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4. 5. 5. 09:16

[덴마크] 코펜하겐 ③ ; 뉘하운 2

코펜하겐(Copenhagen)에서 묵은 숙소가 뉘하운(Nyhavn)에 가깝다 보니 뉘하운을 찾는 일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지하철을 타러 콩겐스 뉘토르브 역(Kongens Nytorv Station)으로 가다가도 그 옆에 있는 뉘하운이 눈에 들어와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심지어는 저녁 식사를 마치고 야경을 보러 일부러 밤 늦게 뉘하운을 찾기도 했다. 서로 비슷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이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내 눈에는 코펜하겐을 운하의 도시라 불러도 무방할 것 같았다. 뉘하운의 분위기는 운하가 발달한 암스테르담(Amsterdam)과 견주어도 크게 손색이 없어 보였다. 운하가 많다 보니 그것을 가로지는 다리 역시 도심에 꽤 많다. 운하를 따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두 발로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4. 4. 30. 10:25

[덴마크] 코펜하겐 ② ; 뉘하운 1

코펜하겐(Copenhagen) 하면 내 머릿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뉘하운(Nyhavn)이다. 내 기억 속에 워낙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있어 여기만 보아도 본전을 뽑는다는 느낌이 든다. 뉘하운을 굳이 우리 말로 하면 '새로운 항구'란 의미다. 코펜하겐 중심부에 있는 운하로, 크리스티안 5세(Christian V) 치세 하에 공사를 시작해 1673년에 완공한 이후 무역, 해운의 중심지로 부상했다. 오래 전부터 화물선이나 어선이 들락거리다 보니 선원, 항만 노동자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현재는 코펜하겐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알려져 세계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온다. 사실 뉘하운의 가장 큰 매력은 운하 양쪽에 포진한 건물들의 화려한 색채감과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아닐까 싶다. 운하가 그리..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4. 4. 25. 12:02

[덴마크] 코펜하겐 ① ; 도심 야경

앞뒤 일정 사이에 며칠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 곳이 바로 덴마크(Denmark)의 코펜하겐(Copenhagen)이었다. 코펜하겐 하면 예전 독일 근무할 때 열 번도 넘게 다녀간 곳이라 전혀 낯설지가 않았고 내 마음도 마치 고향에 돌아온 사람처럼 편안했다. 특별히 어느 곳을 보겠다는 생각은 없었지만 그렇다고 마냥 숙소에만 머물 수는 없는 일 아닌가. 더구나 예전에 찍은 사진은 모두 필름을 사용했기에 사진은 보관하고 있지만 디지털 이미지를 갖고 있지 않아 시간이 허용하는 대로 코펜하겐 스케치나 하자는 바램은 있었다. 오후에 카스트룹 공항(Kastrup Airport)에 내려 지하철로 도심으로 이동했다. 숙소에 체크인을 하곤 낮잠부터 잤다. 저녁이나 먹을 겸 해서 해가 질 무렵에 밖으로 나섰다. 지도 한 장..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4. 4. 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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