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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파노라마

  • [캐나다 BC] 글레이셔 국립공원 ; 애보트 리지 트레일

    2018.11.29 by 보리올

  •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 캠프 <9>

    2013.01.13 by 보리올

[캐나다 BC] 글레이셔 국립공원 ; 애보트 리지 트레일

레벨스톡에서 그리 멀지 않은 글레이셔 국립공원(Glacier National Park)으로 향했다.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를 타고 동쪽으로 30여 분 달렸다. BC주 관광청에서 주선한 산악 가이드와 함께 애보트 리지 트레일(Abbott Ridge Trail)을 걷기 위해 가는 길이다. 글레이셔 국립공원은 BC주에 있는 7개 국립공원 가운데 하나로, 밴프 국립공원과 요호 국립공원에 이어 1886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니 그 역사가 무척 긴 편이다. 북미 마운티니어링의 탄생지로 불린다. 이 국립공원 또한 캐나다 로키에 속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지만, 사실은 로키 산맥이 아니라 컬럼비아 산맥(Columbia Mountains)을 이루는 설컥 산맥(Selkirk Mountains)에 속한다. 캐나다 로키..

산에 들다 - 캐나다 여타 지역 2018. 11. 29. 02:57

안나푸르나 북면 베이스 캠프 <9>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새벽 5시 기상, 6시 출발로 했다. 아침에 일찍 출발하면 목적지에 일찍 도착해 오후에 쉬는 시간이 많다. 그 외에도 나에겐 산길에서 일출을 맞는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청정무구 그 자체인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름다운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아무 댓가도 없이 무한정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해가 떠오른 다음에 출발해서 맞이하는 풍경과는 차이가 있다. 거기에 잠깐씩 엑스트라로 출연하는 우리 일행들은 그저 자연의 일부일 뿐이다. 여기는 인간의 교만과 허풍이 허용되지 않는 곳이다. 오늘은 속도를 내지 않고 힘들어하는 젊은 후배들을 돌보며 후미로 왔다. 감기 몸살 기운이 있는 친구들이 몇 명 있었다. 배낭을 대신 메기도 하고 조금만 더 힘내라 격려도 보냈다. 베르 카..

산에 들다 - 히말라야 2013. 1. 1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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