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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주립공원

  • [알버타] 공룡주립공원(2)

    2014.05.29 by 보리올

  • [알버타] 공룡주립공원(1)

    2014.05.28 by 보리올

[알버타] 공룡주립공원(2)

방문자 센터를 출발해 차를 가지고 공원을 한 바퀴 돌아 보았다. 공원 경내를 한 바퀴 도는 비포장 도로가 있기 때문이다. 이 도로에서 출발하는 트레일엔 조그만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다. 나에게 공룡주립공원의 트레일을 걷는 것은 마치 별세계를 걷는 것과 같았다. 어쩌면 지구의 속살이 이렇게 생길 수도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이런 별난 풍경이 너무나 좋았고 이처럼 황량한 곳을 걸으면 속으로 희열이 끓어 오른다. 연신 감탄사가 흘러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배드랜즈 트레일도 공룡주립공원의 속살을 보기에 더없이 좋은 곳이었다. 1.3km 트레일을 한 바퀴 도는데 45분 걸린다. 이런 자연 환경이 형성된 배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버섯처럼 생긴 후두스(Hoodoos)도 여기저기서 볼 수..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14. 5. 29. 11:01

[알버타] 공룡주립공원(1)

예전에 이란 책을 쓰기 위해 방문했던 공룡주립공원(Dinosaur Provincial Park)으로 차를 몰았다. 누런 들판이 끝없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땅이 푹 꺼져버린 곳에 공룡주립공원이 자리잡고 있다. 인간이 살지 않는 땅, 즉 배드랜즈(Badlands)란 황무지 한 가운데 위치해 있는 것이다. 배드랜즈는 오랜 세월 빙하와 폭우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황무지를 말한다. 현재도 침식활동이 왕성하게 일어나고 있는 현장이라 하지만, 자연의 시간 개념 속에선 5년이란 세월은 아무 것도 아니었다. 전에 비해 바뀐 것이 아무 것도 없었다는 이야기다. 공룡 주립공원으로 다가갈수록 날씨가 좋아졌다. 기온도 섭씨 10도를 훌쩍 넘겨 버렸다. 덕분에 내 기분도 덩달아 좋아졌다. 먼저 방문자 센터를 둘러 보았다. 입장료로..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14. 5. 28.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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