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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

  • [스코틀랜드] 영국 최고봉, 벤 네비스를 오르다

    2022.12.02 by 보리올

  •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3일차 (로워데난 ~ 인버라난 구간)

    2022.10.13 by 보리올

[스코틀랜드] 영국 최고봉, 벤 네비스를 오르다

한 나라의 최고봉이란 표현을 쓰니 제법 그럴싸하지만, 사실 벤 네비스(Ben Nevis, 1344m)는 오르기 어렵거나 고도가 높은 산은 아니다. 그래도 고산이 없는 영국으로서는 영국 최고봉이자 스코틀랜드 최고봉인 벤 네비스를 고도가 높지 않다는 이유로 낮게 평가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게다가 스코틀랜드에서 해발 3,000피트, 즉 914m가 넘는 282개 봉우리를 먼로(Munro)라 부르는데, 그 가운데 가장 높은 먼로란 상징성이 있어 현지에선 이 산을 평생 한 번은 올라야 하는 곳으로 대접하고 있었다. 우리도 처음부터 염두에 두긴 했지만,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West Highland Way)를 끝내는 구간에서 벤 네비스의 위용을 보고는 첫눈에 반해 그 정상에 오르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해졌다. ..

산에 들다 - 유럽 2022. 12. 2. 18:54

[스코틀랜드] 웨스트 하일랜드 웨이 3일차 (로워데난 ~ 인버라난 구간)

전날 구간을 끝낸 로워데난(Rowardennan)까지는 택시를 불러 이동했다. 로워데난 호텔 앞에서 다시 트레일 위에 섰다. 여기서 인버라난(Inverarnan)까지 거리는 22.5km로 하루에 걷기엔 적당했다. 로몬드 호수를 따라 북상하다가 호수가 끝나는 지점에서 조금 더 올라가면 된다. 로워데난을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아 벤 로몬드(Ben Lomond, 974m)로 오르는 산길이 나왔지만 우리는 그냥 직진을 했다. 시간적으로 가능하면 다녀오고도 싶었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대신하기로 했다. 벤 로몬드는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남쪽에 위치한 먼로(Munro)다. 여기서 먼로라 함은 1891년 휴 먼로(Hugh Munro) 경이 스코틀랜드에 있는 3천 피트, 즉 해발 914m가 넘는 산을 정리하면서 그 ..

산에 들다 - 유럽 2022. 10. 13.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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