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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시장

  •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⑥ ;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

    2023.01.21 by 보리올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③

    2019.04.18 by 보리올

  • [노르웨이] 스타방게르

    2016.11.27 by 보리올

  • 뉴 브런스윅, 펀디 해안 드라이브(Fundy Coastal Drive) ①

    2013.12.17 by 보리올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⑥ ; 그레이프라이어스 커크야드

에딘버러에서 그레이프라이어스 보비(Greyfriars Bobby)라 불리는 강아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 정도로 아주 유명한 존재다. 스코틀랜드 혈통의 스카이 테리어(Skye Terrier) 종이었던 보비는 1855년에 태어나 17년이 채 안되는 삶을 살고 1872년에 죽었다. 보비의 주인은 존 그레이(John Gray)란 인물로 에딘버러 경찰서 야간경비원으로 일하다가 1858년 사망해 그레이프라이어스 교회 묘지에 묻혔다. 그러자 보비가 무려 14년 동안이나 주인 무덤을 지키는 엄청난 사고를 쳤다. 묘지 관리인이 쫓아내려 했지만 보비는 늘 되돌아왔고, 아무리 날씨가 나빠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주인 무덤을 지킨 것이다. 보비의 정성과 의리에 감복한 시민들이 보비가 죽자, 신성한 구역으로 간주되는..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23. 1. 21. 00:42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③

암스테르담에서 운하만 보고 갈 수는 없는 일. 관광객에게 유명한 안네 프랑크의 집(Anne Frank Huis)이나 국립박물관, 반 고흐 미술관을 방문할 생각은 애초부터 없었다. 이번에는 암스테르담을 유명하게 만든 홍등가를 둘러보기로 했다. 소위 환락가라 불리는 곳을 대낮부터 혼자서 돌아다닌 것이다. 사실 홍등가는 밤에 구경해야 제격인데 이 날은 대낮에 갔기 때문에 사람도 없었고 문을 닫은 곳도 많아 좀 쓸쓸해 보였다. 밤에 홍등가를 구경한 적이 있어 그 분위기가 그리 궁금하진 않았다. 암스테르담은 마약과 매춘으로 꽤 유명하다. 여기선 매춘이나 낮은 수위의 마약은 불법이 아니다. 이런 배경엔 독일 함부르크와 더불어 유럽의 대표적인 항구도시로 성장한 역사적 사실도 한 몫 했을 것이다. 도심 한 가운데 당당..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19. 4. 18. 06:16

[노르웨이] 스타방게르

예전에 오슬로(Oslo)에서 베르겐(Bergen)으로 차를 몰고 가면서 스치듯 지나쳤던 탓에 스타방게르(Stavanger)에 대한 기억은 없었다. 내겐 첫 방문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다. 베르겐 남쪽으로 200km 떨어져 있는 스타방게르는 베르겐에 비해서 그리 크지는 않다. 그래도 노르웨이 남서 해안에선 꽤 큰 도시에 속한다. 노르웨이 전체적으로 봐서 세 번째인가, 네 번째로 큰 도시라 했다. 과거엔 헤링(Herring), 즉 청어가 많이 잡혀 수산업과 가공업이 발달했었다. 하지만 1969년부터 북해에서 석유가 펑펑 솟으면서 현재는 오일 머니로 호황을 누리는 도시이기도 하다. 스타트오일(Statoil)이란 노르웨이에서 가장 큰 오일 메이저도 여기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정오를 넘긴 한낮에 스타방게르에 도..

여행을 떠나다 - 유럽 2016. 11. 27. 10:41

뉴 브런스윅, 펀디 해안 드라이브(Fundy Coastal Drive) ①

퀘벡으로 단풍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펀디 해안 드라이브의 출발점인 세인트 스티븐(St, Stephen)에 들렀다. 노바 스코샤로 돌아 가려면 2번 하이웨이를 타고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을 지나치면 되기 때문에 굳이 여기까지 올 필요는 없었지만, 펀디 해안 드라이브는 뉴 브런스윅에서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라 해서 일부러 찾아온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야기 해서 이곳 단풍은 그리 대단하지 않았다. 이미 퀘벡에서 활짝 만개한 단풍을 보고 왔으니 웬만해서는 눈에 차지도 않았을 것이다. 서섹스(Sussex) 인근에서 울긋불긋한 단풍을 좀 보긴 했지만, 그게 전부였고 대단히 아름다웠다고 말하긴 어려울 것 같다. 펀디 해안 드라이브는 펀디 만을 따라 해안선을 따라 가는 드라이브 코스다. 세인트 ..

여행을 떠나다 - 캐나다 2013. 12. 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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