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퍼 마운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2.23 캐나다 로키 - 나홀로 여행 <3>
  2. 2012.12.05 캐나다 로키, 살짝 맛보기 <3>
  3. 2012.12.04 캐나다 로키, 살짝 맛보기 <2>

 

Ü 투잭 호수(Two Jack Lake) : 캔모어 야영장에서 하루를 묵고 다시 국립공원 경내로 들어가 호수부터 구경을 시작했다. 런들 (Mt. Rundle) 배경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한가롭게 배를 타고 낚시하는 사람들도 더러 만났다.

 

  

Ü 미네완카 호수(Minnewanka Lake) : 인공의 댐에 의해 만들어진 호수로 유람선을 타고 악마의 계곡(Devil’s Gap)까지 다녀올 있다. 아직 시즌이 일러 유람선은 오픈하지 않았다.

 

 

 

 

Ü 설퍼 마운틴(Sulphur Mountain) : 겨울 산과는 다른 풍경을 기대하며 다시 곤돌라를 타고 올랐으나 풍경에 변화는 없었다. 여전히 겨울 산의 모습이 많이 남아 있었다. 조우 때보다는 감동이 떨어진 느낌이다.

 

 

 

 

 

 

 

Ü 밸리 파크웨이(Bow Valley Parkway) : 건너편으로 1 하이웨이가 새로 나면서 지금은 우회도로나 관광도로로 사용하고 있다. 자동차는 60km 속도 제한이 있다.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아 가히 자전거 천국이라 할만 하다. 엘크나 사슴이 자주 나타나는 야생 동물의 천국이기도 하다. 산란기에는 차량 출입을 통제하기도 한다. 파크웨이의 중간쯤에 있는 캐슬 (Castle Mountain) 웅자가 단연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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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설퍼 마운틴(Sulphur Mountain) : 곤돌라에서 내려 기상 관측소 건물이 있는 곳까지 미터를 보드워크를 걸어야 한다. 선댄스 밸리(Sundance Valley) 건너편에 있는 산군이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 보드워크를 걷는 내내 가슴은 두근거렸고 눈은 어느 곳에 고정할 수가 없었다.  구름이 많았지만 다행스럽게 산의 위엄을 가리진 않았다.

 

 

 

 

 

11.       캔모어(Canmore) : 건강식품점을 들르기 위해 잠시 정차한 곳이지만, 유명한 자매봉(The Three Sisters) 있어 행복했다. 밴프는 국립공원 경내에 있어 개발이 제한되어 있지만 캔모어는 국립공원에 속하지 않아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다.

 

 

 

 

12.       캘거리(Calgary) : 저녁 식사와 숙박을 위해 멀리 캘거리까지 나와야 했다. 호텔료가 밴프에 비해 훨씬 싸기 때문이거나 다음 녹용을 파는 집을 들르기 위해 일부러 넣은 했다. 저녁 먹은 빼고는 캘거리를 둘러볼 시간은 전혀 없었다. 캘거리에서 하루를 묵었다.

 

 

13.        캘거리 올림픽 파크 : 캘거리를 빠져 나오며 잠시 들렀다. 1988 서울에서 하계 올림픽이 열리고 겨울 동계 올림픽을 치뤘다. 당시엔 해에 하계, 동계 올림픽이 같이 열렸었다. 멀리서도 스키 점프대가 보여 금방 알아 수가 있다. 스키, 스노보드를 즐기는 인파에도 그리 붐비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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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밴프(Banff) :  재스퍼와 더불어 캐나다 로키의 관광 중심지라 불린다. 상주 인구는 크지 않지만 1년에 4~5백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다고 한다. 마을 남북으로 런들 (Mt. Rundle) 케스케이드 (Cascade Mountain) 버티고 있다. 3월의 밴프 역시 추위에 움츠러들어 그리 활기를 느끼진 못했다.

 

 

 

8.       폭포(Bow Falls) : 밴프를 지나는 강에 있는 조그만 폭포다. 수량과 폭은 제법 있지만 낙차는 폭포라 하기엔 낯간지러울 정도다. 모두 얼어 붙었지만 조금씩 녹고 있었다. <돌아오지 않는 >이란 영화에서 로버트 미첨과 마릴린 먼로가 영화를 찍은 로케이션으로 알려져 있다.

 

 

  

9.       설퍼 마운틴(Sulphur Mountain) : 밴프와 주변 산세를 조망하기 아주 좋은 곳이다. 설퍼 마운틴의 해발 고도는 2,451m지만, 곤돌라가 닿는 지점은 2,281m이다. 곤돌라를 타고 8분이면 오를 있다. 곤돌라는 옵션이라 추가로 돈을 내야 했다. 설산을 만끽할 있어서 돈이 아깝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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